[호치민 파스퇴르 바 2탄] ㅍㅅㅌㄹ 주의사항 및 가면 안되는 곳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치민 파스퇴르 거리바 2탄 파스퇴르바 '가면 안되는 곳 정리'편으로 돌아왔습니다.
내상후기를 너무 많이 보기도 했고 한국인들을 호구로 보는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아 빠르게 알려드리고자합니다.
1. vixens

제일 내상 후기도 많고 악명 높은 곳입니다.
예전에 타이거바로 불린 곳으로 LD가격이 25만동으로 비싸며 tax 요금을 추가로 받는다고 합니다.
물량이 많은만큼 ㄹㅇㄷㅂㅇ도 많습니다. 다들 술꾼이어서 술먹는 속도 맞춰주다보면 순식간에 큰 비용이 나갈 수 있습니다.
2. bunny bar

메뉴판에 적혀있는 가격이랑 실제 계산서가 다르고 여러명이 달라붙어서 2명이상을 유도합니다.
또한 2층 소파 자리로 가면 추가요금을 받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3. kitty

키티는 사람 봐가면서 장난치는 곳으로 처음왔다고하거나 쭈뼛쭈뼛하고있는 모습 보이면 애교부리면서 LD 비싼거 먹는 애들이 많다고 합니다.
4. 가면 안 되는 곳의 공통점
1) 중국인, 한국인이 많다.
2) 앞에서 호객하고 있는 인원이 많다.
3) 2명이상 달라붙고는 안 떨어져 나간다.
4) 가격이 비싸다.